김용호 | Yongho Kim


사진가 김용호는 20여 년간 상업사진과 예술사진의 경계를 넘나들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 오고 있다. 예기치 못한 아이디어와 구도, 관점의 역발상을 통해 사진과 커머셜의 문화 트렌드를 바꾸며 활동 중이다. 광고와 동시에 전시를 선보인 기념비를 쌓은 현대카드의 잇카드 시리즈 ‘우아한 인생’(2012/류화랑), 공장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킨 현대자동차 아트프로젝트 ‘브릴리언트 마스터피스’(2013/비욘드뮤지엄) 등 광고와 기업이미지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백남준, 박정자, 정명훈 등 한국 문화예술의 대표 명인 28인의 예술혼을 설치미술 형태로 전시한 ‘한국문화예술 명인전’(2003/스타타워), 인간의 몸에 관한 문제적 시점을 국내외에 알린 ‘몸’(2008/대림미술관, 베이징 따산즈 눈 갤러리), 보이지 않는 저 너머의 새로운 내러티브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얻은 ‘피안’(2011/COEX디자인페스티벌), 스스로 빛나는 존재, 이시대의 진정한 주인공의 상징물인 ‘modern boy’(2013/문화역서울284, CIGE2014)등이 있고, 이외에도 사진소설 소년, 집을 위한 나눔의 기록 등 다수의 책과 영상작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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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pian 2011-001, 86x86cm, achival pigmant print on matt paper, wood frame with glass, 2011